작성일 : 13-06-24 16:02
2012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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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Mystical Voice"


기간: 2012년 4월 30일(월) ~ 5월 13일(일) 14일간
장소: 덕수궁, 세종체임버홀, 예술의전당 IBK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등
주최: (재)서울문화재단,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조직위원회
주관: (사)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집행위원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 About SSF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는 서울시의 후원으로 “음악을 통한 우정”이라는 이상에 기반하여 세계 최정상의 순수예술축제를 한국에 정착시키고자 2006년부터 서울문화재단 주최로 시작되어 순수예술분야에서 유례없는 호응과 세계적 수준의 실내악 연주를 세종체임버홀을 중심으로 열고 있다.
“문화도시 서울”을 세계에 알리는 것 외에도 본 축제는 공익사업으로서의 그 역할을 다하고자 '야외음악회', '고궁음악회' '시민들을 위한 콘서트'와 도심 곳곳에서 열리는 '프린지 콘서트'를 비롯하여, 변두리 지역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음악회', '문화배달서비스'등 무료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세계 유수 대학의 교수진들의 마스터 클래스 수강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 기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 또 하나의 축제 2012 SSF 프린지 페스티벌
올해로 7회를 맞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개막 1주일 전인 4월 23일(월)부터 5월 18일(금)까지 또 하나의 축제인 제5회 ‘2012 SSF 프린지 페스티벌'이 열린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향연으로 이루어진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는 달리 또 하나의 축제라 불리는 SSF 프린지 페스티벌은 특정 기준에 따라 작품을 선정하지 않고 클래식 전공 음악학도 및 아마추어 단체부터 전문 예술단체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헌법재판소, 국립중앙박물관, 인사동 쌈지길, 각 자치구 도서관 등 전문공연장이 아닌 도심 곳곳에서 펼쳐질 SSF 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연주자와 관객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고, 음악을 통한 소통으로 현장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서울문화재단의 ‘문화배달 서비스'와 함께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시설 및 문화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음악을 통한 나눔, 그리고 우정을 실천할 예정이다. 2012 SSF 프린지 페스티벌은 성공적인 SSF를 위한 촉진제 역할을 함과 동시에 한국의 실내악 저변 확대 및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서울스프링실내악 축제] http://www.seoulspring.org/